REEBOK CLASSIC LEATHER LEGACY

경계를 허무는 예술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크루 이즈잇(@1s1t.official)의 강영민, 위성환, 최도진과 함께한 클래식 레더 레거시

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갈 그들의 레거시를 영상에서 확인하세요.

출처-(@reebokkorea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