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굴의 옛말은 ‘얼골’인데 얼의 꼴에서 유래됐다고 한다. 사람의 몸 중에서 영혼의 모습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위라서 그렇다고 한다. 절친 봄형이...
거리에서 사람들이 스쳐지나는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으며 이들이 탱고를 추고 있다는 얄궃은 상상을 해본다. 실제로는 스치는 순간의 모습일 뿐이지만 그 찰나에...
< 초상권 프로젝트 > 이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게 햇수로 3년째이다.거리에서 찍고 싶은 장면은 망설임 없이 찍어야만 하는 직업적 숙명과...
거리에서 사람들이 스쳐지나는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으며 이들이 탱고를 추고 있다는 얄궃은 상상을 해본다. 실제로는 스치는 순간의 모습일 뿐이지만 그 찰나에...